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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코로나 19 조기 극복 위해 해외연수비 전액 반납
작성자 강진군의회 작성일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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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의회, 코로나19 조기 극복 위해 해외연수비 전액 반납

- 사회적 약자 생계 지원 및 경기 회복책 마련에 최선 -

 

강진군의회(의장 위성식)4월중 의원 간담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군민 고통을 분담하는 취지에서 2020년도 의원 해외연수비를 전액 반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자진반납되는 예산은 제2경정예산에 반영되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재정사업에 활용될 예정이.

 

한편, 군의회는 상임위원회에 회부된 조례안과 기타안건 등 시급한 현안사항 처 위해 4일간의 일정으로 제263회 임시회를 열고 지난 20일 폐회했다.

 

주요안건으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긴급 생활지원 근거를 마련하는강진군 저소득 주민의 생활안정 지원에 관한 조일부개정비롯한착한 임대인에 대한 지방세 감면 의결의 건13건의 안건을 의결해 집행부로 이송했다.

 

특히, 긴급재난지원금 보편지급 건의문을 채택하고 지급대상 판정 등으시간을 지체하않고 모든 가구에 신속히 지급해, 전례없는 감염병으로 군민들이 겪는 경제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위성식 의장은 폐회사에서감염병 위기 극복을 위해 혼신을 다하고 계신 이승옥 군수비롯한 집행부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지역경제가 회복되고 군민 생활이 빨리 안정을 찾도록 집행부와 적극 협력하고, 솔선수범의 자세로 의회에서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